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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eme- 2025/11/09 [굴종으로부터의 해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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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종류의 만족감을 어떻게 말로 표현하면 좋을까.
항상 거의 내 편이 되어주어 고마운 마음 잊지는 않고 있지만,
그 중 어떤 고마움에는 항상 불편함이 한켠에 자리하고 있었다.
댓가가 없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제 그 불편함 없이 맘껏 누릴 수 있게 됐다.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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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eme- 2025/06/10 [오늘 하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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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eme- 2025/06/04 [2025년 6월 3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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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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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eme- 2024/12/09 [2024.12.03. 2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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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없이 삶을 살고 있다고 마음속으로 비난했던 2030.
젊은 세대들아!
나의 잘못된 판단을 후회하며 다시 바로 잡는다.
그리고 그대들에게 용서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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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eme- 2024/07/17 [[권위와 책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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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는 정확히 책임의 무게만큼만이다.
책임이 싫으면 권위따위는 생각도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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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eme- 2023/03/24 [K-4계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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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 아주 더운 여름 -> 겨울 -> 아주 추운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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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eme- 2022/01/01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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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연의 시간에 대한 역할, 개입.
되돌릴 수 없는 방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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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eme- 2021/11/12 [13년 전의 교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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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이 입힌 "피해"를 입증하는 것은 쉽지 않아 보입니다. 더욱이 한나라당과 나치당과의 비교는 비유적인 것일뿐 논증으로서의 효과를 가진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나치 역시 민주주의적 절차에 따라 집권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독일 국민의 뜻이었습니다. 그 피해를 깨닫게 된 것은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다음이었습니다.
한나라당을 선택한 사람들, 이명박을 지지한 사람들이 과연 이 피해를 깨달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그들은 분명 그 선택이 자신의 삶과 사회 공동체의 삶에 이익이 된다고 판단하였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의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최고선을 추구하는 수도사적 행위영역이 아니라 현실에서의 이익과 정당성을 저울질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그들의 판단을 존중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강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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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eme- 2021/11/03 [커밍아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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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iseme- 2021/06/28 [자전거 출퇴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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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한 번 감량해보겠다고 시도한 지 한 6개월 여만에 10kg 정도는 몸무게가 빠졌다. 내 일생에 몸무게 감량이 생활의 목표가 될 줄이야.....
한 때 Max 85kg
지금 75kg
세상에나, 배가 들어갔어!
식탐 없애고, 먹는 양 줄이고, 무엇보다도 정말 몸에 좋지 않다는 간식거리를 거의 먹지 않고 있는 게 제일 중요한것 같은데, 거기에다 지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게 자전거 출퇴근인 것 같다.
비 안오고, 미세먼지만 사악하지 않으면 일주일에 3번 이상 자전거로 출퇴근을 한다. 주말에만 타는건 놀이일 뿐, 체중감량효과는 별로 없는 것 같다.
몸이 가볍네. 순전히 기분탓이겠지만 슬슬 도지려 했던 병들이 다 사라져 버리는 느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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