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talk

login 
prev [1][2][3][4][5][6] 7 [8][9] next
 ■  -wiseme-  2008/06/01 [이명박은 이미 경제를 살리고 있다.]  

......(중략)....초가 전국적으로 매일 십만개 이상 소모되는 턱에 호떡집이 아니라 양초공장에 불났다.

그것 뿐인가. 종이컵 공장, 피켓 찍어내는 인쇄소, 목 터져라 고함 지르다보면 자연히 과다 소모되는 생수와 음료, 야외활동의 필수식량인 초코파이, 바나나 등 집회 관련 물품이 다량 소비되면서 인근 제조업을 성장시켰다.

또 집회 참가자들은 시위 끝나고 돌아가는 길에 삼삼오오 소주집에 들리기 마련이고 허기진 마음에 근처 분식점에서 라면이라도 하나 사먹게 되어 자연스레 자영업의 활성화까지 유도했다.

집회가 반복되면서 계속적으로 소비와 재생산을 이끄는 이 구조는 불황을 타개시킬 이명박 경제의 노림수였다....(이하 생략)...

OH MY NEWS 어떤 블로그 발췌 글 중에서.

 ■  -wiseme-  2008/05/23 [생각한대로 이루어진다.]  

언제나 모든 사고(思考)는 내가 원하며
내가 가고싶어하는 방향으로 집중해야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내 방식이 내 행동을 결정하고
그 결과까지도 그렇게 만들어낸다.

주변에 항상 즐거운 일로만 가득하다는 생각.
더 많이 알게 된다는 생각.
부자가 된다는 생각.
어떤 어려운 문제도 다 해결된다는 생각.

근데 말 그대로 생각만으로 그친다면 아무것도 되는건 없을거다.


"준식아 너, 선생님 좀 그만 괴롭혀라...-_-"


 ■  -wiseme-  2008/04/05 [새김]  

정확한 판단
치밀한 계획
과감한 실천
철저하고 냉정한 사후평가

 ■  -wiseme-  2008/02/06 [차이]  

부지런한 사람은 바쁜 가운데에서도
항상 마음은 여유롭다.

게으른 사람은 한가로운 가운데에서도
항상 마음만 바쁘다고 한다.

항상 마음만 바쁘다....

 ■  -wiseme-  2008/01/06 [오랜만에 만났네]  



토요일 아침 눈을 떠보니 내 머리맡에 놓여있던
준식이 편지......
매일 집에는 들어오지만 마주할 수 없는 시간에 나가고
만날 수 없는 시간에만 들어오게 되니까......
"..ㅋㅋㅋ" <--- 이건 어디서 배웠니.

 ■  -wiseme-  2007/12/16 [답답함]  

내 머리가 이렇게 의심스러웠던 적이 없었다.
이렇게 나빴나...ㅋ

좋다고 생각해본적도 없지만
이처럼 심각하게 나쁘다고 생각해본 적도 없었는데...-_-;;

전혀 새로운 일을 접하고 다시 시작하기에는
한계가 있던 걸까...

지금까지 해왔던 익숙한 일에 일생을 걸고 매진하는게 더 나았던 것일까..



 ■  -wiseme-  2007/09/20 [휴~]  

너무 힘들다.
그런데 다행스럽게도 나쁘지는 않아..

그런데 왜 이렇게 일이 잘 안되는거야...

 ■  -wiseme-  2007/08/17 [주인의식]  

애국심은 강요나 강제에 의해서 심어지지 않는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노란 머리, 파란 눈을 가진 외국인들은 커녕
태생이 분명한 우리들 조차도 결정적인 순간, 불리한 환경에서는
그것을 외면하거나 망각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았던가…

하물며 전혀 연고 없이 생업을 위해 모여든 기업의 근로자들에 대해
그 기업에 대한 주인의식과 열정을 강요하며 강제한다는 것은
참 웃기는 일이다.

실천은 조금 어려울지 몰라도 방법은 간단하다.
사람에 대한 믿음을 갖고,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무한히 신뢰하는 것이다.
주인의식의 시작은 거기서부터다.

 ■  -wiseme-  2007/07/24 [좋다..]  

정말 좋다...^^

 ■  -wiseme-  2007/05/15 [초심(初心)]  

초심(初心)이라는 말이 있다는 것은
처음 가졌던 마음과 나중에 갖게 되는 마음이
다른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이 아닐까.

처음 가졌던 마음이 오래도록 변하지 않는다면
'마음'......'마음가짐'이라는 말만 있어도 충분하지 않을까?

 
prev [1][2][3][4][5][6] 7 [8][9]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hera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