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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학수- 2006/07/17 [ㅋㅋ 너무 오랫동안 자릴 비웠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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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식이 준성이 그동안 잘 놀았어?
준식엄마두 별일 없었지요??? ㅋㅋㅋ
꼭 어디 멀리 다녀온 사람 같네..
함께 같이는 있었지만 그나마 함께할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 곳에서마저 쥔장 얼굴이 비춰지지 않은 것 같아서 미안...~
비가 그치질 않습니다. 주변에 계신분들이라도
아무런 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에효...이제 한 시름 놓았는데....
이제 여기에도 신경 좀 써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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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학수- 2006/05/01 [5월은 가정의 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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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누군가 얘기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5월은 가정경제 파탄의 달이라고..." ㅠ.ㅠ;
가족 관련 행사도 많고...결혼 등 잔칫날도 많고...
계절도 좋아서 외출도 잦아지고....
그래서 가정경제가 휘청거리는 5월이라는 말....
5월이기 때문에 가정과 가족에 대해서만
더 생각해보자는 의미만은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우리가족은 언제나 생각하며 아끼고 있지 않나요?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넓게 열어두고
주변 사람들을 한 번 더 생각해보자는 의미인 거겠죠.
어려운 경제, 젊었을 때 한 번 쯤 파탄나면 또 어떻습니까.
좋은 분들이 곁에 계시면 되는거죠...^^
지혜롭게 극복합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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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학수- 2006/03/25 [저희집 식구가 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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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3월23일 새벽5시36분 준식이 동생이 태어났습니다.
또 아들입니다.
첫 애 때보다는 덜 힘들었답니다. 준식이가 태어날 때는 산부인과 의사가 다른 주변 산모들한테는 병원에 온지 몇시간도 채 안되어서 순산했다는 자랑 하지 말라고 조언해주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너무 쉽게 낳았다구......-_-
그래도 아기 엄마는 고생스러웠습니다. 딸 하나 쯤 더 갖고 싶은 마음이 없지는 않은데 고생스러워하는 모습 보니까......^^ 그냥 생각으로만 접어두어야 겠네요....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이제 이름만 지어주면 되는데 뭐라 지으면 좋을까....고민입니다.
준식이......벌써부터 동생 견제 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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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학수- 2006/03/13 [역지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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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와 다른 생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다른 언어, 다른 생김생김, 다른 먹거리, 다른 생활 습관, 다른 생활 환경.....누군가에게 전해 듣거나 책에서 보았던 이야기들과는 분명 다르더군요.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며 함께 어울려보지도 못 하고 그들의 생활 모습과 사고방식을 내 방식대로 상상하고 판단하는 어리석음은 이제 없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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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학수- 2006/02/09 [변화에 대한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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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 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벽을 쉽게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다.
구체적인 대안도 없이 계속 불평만 하고, 자신을 구해줄 구세주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상황은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굶주림과 패배의식에 젖은 생활이 피곤에 찌든 우리의 일상을
갉아먹기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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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학수- 2006/01/01 [2006년 새 해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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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의 소망으로는
1. 조금 있으면 태어나게 될 우리 둘 째 아기와 아기 엄마의 건강.
2. 아직 혈기왕성하신 준식이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건강.
3.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진정한 프로가 되자.
4. 작년 한 해 동안은 처가댁 분들과의 관계가 조금 소원했었는데
올해는 만나뵐 수 있는 기회를 좀 더 자주 만들자.
5. 내가 좋아하는 취미활동보다는 가족을 먼저 생각하자.
물론 우리 큰 아들 땡돌이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빌구요,
여러분 모두 소망하시는 일 들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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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학수- 2005/12/22 [생각을 바꾸면 생활이 달라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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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면서 생긴 스트레스....지금까지는 야구를 하면서 풀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야구를 하면서 생긴 스트레스....
일을 하면서 풀어보려합니다.
한 때는 어느 것이 내 생활에 우선이 되어야 하는지 혼동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악을 쓰면서까지 취미생활에 전념했던 적도 있었죠.
이제는 즐겁게 "일"을 하기위해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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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학수- 2005/11/04 [새로운 보금자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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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부모님 밑에서 얹혀 살다가 이제 막 분가를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아래층에 전세집을 빼 주고, 한 개 층을 두고 분가하는 것이긴 하지만 우리 준식이 엄마와 준식이한테는 의미가 아주 크답니다. 드디어 자기만의 공간이 생긴다는 것이죠....
하지만 준식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짐을 덜어낸 듯한 가뿐함보다는 아쉬움이 더 할 것 같더군요....매일매일 재롱떠는 준식이 모습....한 층만 사이에두고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쉬우신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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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학수- 2005/10/20 [라인온즈의 한국시리즈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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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라이온스가 코리안시리즈 우승을 했다는 소식이 저에겐 뭐...그다지 큰 뉴스거리는 아니지만...그래도 야구에 관심갖고 있다는 '도리'로 봐선 한 글자 적지 않을 수가 없더군여......."돈으로 만든 구단"이라는 오명도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중요한 것은 "우승"입니다.
실력이 출중한 우수한 선수들이 득시글 댄다고 한들 제대로 된 지도자가 없다면......그리고 그 밑의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미진하다면 우승이란 것은...승리라는 것은 요원하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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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학수- 2005/10/06 [날씨가 참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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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까지만 해도 낮에는 한여름같은 더위가 가시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아침과 저녁에는 공기가 많이 차가와졌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셔서 감기 걸리지 마세요.
저는 아직까지 잘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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