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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학수-  2006/03/13 [역지사지]  

짧은 시간이었지만 나와 다른 생활 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을 버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었습니다. 

다른 언어, 다른 생김생김, 다른 먹거리, 다른 생활 습관, 다른 생활 환경.....누군가에게 전해 듣거나 책에서 보았던 이야기들과는 분명 다르더군요.

같은 공간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며 함께 어울려보지도 못 하고 그들의 생활 모습과 사고방식을 내 방식대로 상상하고 판단하는 어리석음은 이제 없어야 하겠습니다.


 ■  -안학수-  2006/02/09 [변화에 대한 도전]  

변화 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벽을 쉽게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다.

구체적인 대안도 없이 계속 불평만 하고, 자신을 구해줄 구세주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상황은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굶주림과 패배의식에 젖은 생활이 피곤에 찌든 우리의 일상을
갉아먹기만 할 뿐.

 ■  -안학수-  2006/01/01 [2006년 새 해가 되었습니다.]  

올 해의 소망으로는
  
1. 조금 있으면 태어나게 될 우리 둘 째 아기와 아기 엄마의 건강.
2. 아직 혈기왕성하신 준식이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건강.
3. 내가 하고 있는 일에 진정한 프로가 되자.
4. 작년 한 해 동안은 처가댁 분들과의 관계가 조금 소원했었는데
   올해는 만나뵐 수 있는 기회를 좀 더 자주 만들자.
5. 내가 좋아하는 취미활동보다는 가족을 먼저 생각하자.

물론 우리 큰 아들 땡돌이도 건강하고 밝게 자라길 빌구요,
여러분 모두 소망하시는 일 들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  -안학수-  2005/12/22 [생각을 바꾸면 생활이 달라질까......]  

일을 하면서 생긴 스트레스....지금까지는 야구를 하면서 풀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야구를 하면서 생긴 스트레스....
일을 하면서 풀어보려합니다.

한 때는 어느 것이 내 생활에 우선이 되어야 하는지 혼동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악을 쓰면서까지 취미생활에 전념했던 적도 있었죠.
이제는 즐겁게 "일"을 하기위해 노력해보려고 합니다.

 ■  -안학수-  2005/11/04 [새로운 보금자리 ^^]  

지금까지 부모님 밑에서 얹혀 살다가 이제 막 분가를 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아래층에 전세집을 빼 주고, 한 개 층을 두고 분가하는 것이긴 하지만 우리 준식이 엄마와 준식이한테는 의미가 아주 크답니다. 드디어 자기만의 공간이 생긴다는 것이죠....

하지만 준식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짐을 덜어낸 듯한 가뿐함보다는 아쉬움이 더 할 것 같더군요....매일매일 재롱떠는 준식이 모습....한 층만 사이에두고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아쉬우신가봅니다....

 ■  -안학수-  2005/10/20 [라인온즈의 한국시리즈 우승]  

삼성라이온스가 코리안시리즈 우승을 했다는 소식이 저에겐 뭐...그다지 큰 뉴스거리는 아니지만...그래도 야구에 관심갖고 있다는 '도리'로 봐선 한 글자 적지 않을 수가 없더군여......."돈으로 만든 구단"이라는 오명도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중요한 것은 "우승"입니다.

실력이 출중한 우수한 선수들이 득시글 댄다고 한들 제대로 된 지도자가 없다면......그리고 그 밑의 선수들의 열정과 노력이 미진하다면 우승이란 것은...승리라는 것은 요원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학수-  2005/10/06 [날씨가 참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며칠전까지만 해도 낮에는 한여름같은 더위가 가시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아침과 저녁에는 공기가 많이 차가와졌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셔서 감기 걸리지 마세요.
저는 아직까지 잘 버티고 있습니다^^

 ■  -안학수-  2005/10/05 [안녕하세요.]  

즐거운 수요일입니다.
지금은 메인화면 공사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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