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talk

 

[2019/03/17] 다양성

다양성을 배척하며, 가능하지도 않고 옳지도 않은 순혈주의에만 매몰되는 현상은 가만히 보면 뭐랄까 '가치'의 문제가 아닌 '기질'의 문제인 것 같다.

이미 유전자적인 차원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학습이나 공부에 의해서 바뀌고 변화하는게 아닌것 같다는 거다.

그래서 김정은을 찬양하고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단체나 소수가 남한에도 있다고 치고 다양성을 존중하고 인정하자는 차원에서 그냥 두고 보자면, 역시 맹목적으로 종북몰이하는 단체나 개인들도 그런 차원에서 놔두고 볼 수밖에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무슨 생각을 갖고 있고 어떤 말을 해도 들어주고 인정해주는 사회분위기 좋잖아?